작품 소개
현대물 서양풍 인외존재 질투 오해/착각 외국인 원나잇 #코믹/개그물 #능글공 #초딩공 #순정공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허당수 #츤데레수 독일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 마티아스. 어려운 철학책을 주제로 하는 다음날의 발표를 앞두고 있는 그는 과도한 압박감을 달래기 위해서 노트북에 음란한 동영상을 틀어놓고 깨달음을 추구하려던 참이었다. 그러나 그 순간 지상 5층에 있는 마티아스의 다락방의 창문 바깥에 뭔가 하얀 형체가 떠 있는 것을 발견한 순간, 마티아스의 크나큰 깨달음은 미뤄질 수밖에 없었다. 대신 그를 엄습한 것은 낯선 존재에 대한 두려움. 실제로 마티아스의 눈앞에 정체를 드러닌 그 낯선 존재는 자신을 유령, 한스라고 소개한다.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그것을 공부하는 대학생, 그 대학생 앞에 나타난 유령, 그리고 그 유령의 억울한 사연. 엉뚱하면서도 재기발랄한 한 편의 유쾌한, 산자와 죽은자의 러브스토리.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마티아스 짐머만의 존재와 시간〉은 도발리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1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