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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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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하다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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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남자 마사지사라고 해서 당황하기는 했지만 용기를 내서 옷을 벗고 누웠는데… <이제는 눈치 볼 것도 없다는 생각을 했는지 발목에 걸려 있는 팬티를 단숨에 제거해 버렸다. "하아~! 나 몰라!" 현주는 어찌할 바를 몰랐다. 이제는 완벽한 알몸이라는 사실보다는 통과의례처럼 온몸에 아로새겨질지도 모르는 혜성의 거침없는 손길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가 두려움으로 와닿았다. '아아!' 주체할 수 없는 흥분에 빠져있는 현주의 가랑이가 양옆으로 보기 좋게 벌어진 건 혜성의 선심성 한마디가 막 끝나면서였다. "누님, 허벅지 안쪽 근육도 보나마나 많이 뭉쳐 있을텐데… 잠깐 실례 좀 할게요!

작품 정보

〈마사지 하다가 그만〉은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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