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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마사지받다 암캐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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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친구가 남편과 함께 개업했다는 이발소를 방문한 민지. 마사지를 해주겠다는 친구남편의 말에 속옷차림으로 누웠는데… <영기의 팔이 앞으로 돌려져 그녀의 젖통을 주무르면서 리드미컬한 율동으로 질구를 들쑤셨다. 자궁 속을 희롱하던 기둥 대가리가 빙글빙글 돌아치다가 강하게 찔러댔고, 아득한 통증에 친숙해질 때쯤이면 속도를 줄이는 척하다가 급격한 돌려차기로 질벽을 강하게 찔러 그녀의 혼을 다 빼놓았다. 그녀의 육체는 영호의 절묘한 테크닉에 폭발하기 일보직전이었다. “하아악! 아으… 흐으응… 아우아우~~ 아아아악!” 끝내 민지는 이발소가 다 떠나갈 정도로 커다란 비병을 질러대고 말았다. 그의 물건이 어찌나 굵고 길었는지 자궁을 뚫어 아랫배까지 침입해 내장까지 찔러대는 것만 같아 민지는 온몸이 발기발기 찢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작품 정보

〈마사지받다 암캐가 된〉은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03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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