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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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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받다가 떡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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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저런 바보 같은 놈을 봤나! 먹어달라고 들이대는데 왜 저러고 있는 거지? <“종태야… 내 몸 만져보고 싶지 않니?” 윤희의 속눈썹이 사람을 홀릴 정도로 요염하게 흔들렸다. 나를 향해 속삭이는 것 같은 착각에 사로잡힌 내 온몸이 바들바들 떨렸다. 나도 모르게 창틀을 넘어가려다 움찔했다. 종태는 윤희 앞에서 이빨을 달달 떨고 있었다. 사색이 된 녀석의 얼굴은 완전히 흙빛이었다. 윤희는 그런 종태가 재미있다는 듯 음란한 미소를 내비치며 살포시 웃었다. 그리곤 웃통을 완전히 벗어던지더니 스커트마저 말아 내렸다. 윤희는 팬티 하나만 걸친 알몸이었다. 순간 헐떡거리던 종태가 옷을 몽땅 벗어 던졌다. 알통만한 아랫도리가 화를 내듯 불끈거리며 튀어나왔다. 내가 보기에도 우람한 자태였다. “어머! 보기보다 튼실하네?”>

작품 정보

〈마사지 받다가 떡치기〉는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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