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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제vs마물 성녀_구멍_쟁탈전 죽여도_죽지_않는 기이한_삼각관계 구멍훈육? NO정화 #개복치는_절륜해서_곤란한 성결식을 앞둔 예비 성녀, 시엘라. 사제 이르반에게 금욕적인 교육을 받는 와중에도 그녀는 몸과 마음을 다해 자식과도 같은 마물을 키우고 있었는데! “싸, 쌀 거야. 쌀 거야, 이르. 하응! 그, 그만……!” 숨을 참고서 아슬아슬 올라온 절정에 부르르 몸을 떨 때였다. 느닷없이 그림자가 드리우더니 얼음장처럼 차가운 목소리가 들려왔다.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시엘라 님.” 그녀의 위를 이르가 덮고 있다고는 해도 체액으로 흥건한 구멍 속을 이르반이 보지 못할 리 없었다. “지금은 음욕을 멀리해야 할 금욕 기간. 부디 그 점을 명심하셔야 할 텐데 말입니다. 마물 따위를 이용해 성욕을 해소하는 게 아니라.” “흡, 흐윽, 흑.” “이 음탕함에 절여진 구멍은 나중에 벌하기로 하지요. 그 전에…… 감히 성역에 손을 댐을 용서하시길.” * * * “마물과 얼마나 붙어먹었으면 성역이 이리도 천박해진 겁니까.” 완전히 넋이 나가기 직전인 시엘라를 보며 이르반이 음핵을 빠르게 털었다. “이토록 문란한 보지라니. 탕녀의 보지도 이보단 겸손하겠습니다.” “흐으, 아, 으응....” “시엘라, 제가 정녕 당신을 성녀로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까?” “흐읍, 으…… 죄, 죄송…… 아흥!” 성력을 내재한 구멍은 여느 구멍에 비해 민감할 수밖에 없다. 그걸 알면서도 이르반은 그녀의 보지를 능멸하며 문지르고 쑤시는 손짓을 멈추지 않았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엘라. 이곳이 색욕만 탐하는 음탕한 보지가 될지, 만인을 구원할 거룩한 성역이 될지는 오로지 그대 하기에 달렸습니다.” “으흐응, 네…….” “또한 더러워진 성역을 정화할 수 있는 건 오직 아르카디스가 될, 이 이르반 델카에르라는 사실도 잊지 마셔야 할 겁니다.”

작품 정보

〈마물과 그걸 하다 들켜 버렸어!〉는 포롱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32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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