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혼인한 지 3년이 넘도록 아이가 없는 현과 유선, 그러나 자신의 아내 이외에는 다른 여인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일편단심 현은 씨받이를 들이는 것을 단호히 거절한다. 유선 역시 그런 자신의 남편을 깊이 사랑한다. 그러나 아들을 낳지 못하는 것은 칠거지악 중 으뜸이라, 유선은 소박을 맞아 남편인 현과 생이별을 하느니 스스로 은밀하게 씨받이를 들여 아들을 얻고자 한다. 이에 유선은 예전부터 현을 남몰래 사모하고 있던 계집종 예화를 씨받이로 들여 현이 그녀를 안도록 계략을 세운다. * * * 무언가 아주 뜨겁고 축축한 것이 좆을 감싸고 연신 자극해 대고 있었다. 현의 눈이 떠졌다. 눈앞이 빙빙 돌고 있었다. 어지러운 와중에 좆에서 느껴지는 극한의 쾌감만이 명확했다. “흐……, 참으로 좋구나.” 현이 웃었다. 그러자 아래에서 그의 양물을 빨던 예화가 멈칫했다. 혀 놀림이 멈추자 현의 손이 아래로 내려와 예화의 머리를 잡았다. 현은 본능적으로 그것을 콱 내리눌렀다. “커흡!” 거대한 좆이 그대로 쑥 예화의 목구멍까지 들어가 버렸다. 엄청난 압박감이 느껴지자 현은 미친 듯이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저 좆을 어디엔가 끝까지 밀어 넣고 흔들고 싸고 싶다는 욕망이 그를 온통 지배했다.
작품 정보
〈마님의 소원〉은 비아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랙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93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