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고 동창이 남편과 함께 개업했다는 이발소. 개업축하차 들렀다가 친구남편한테 마사지를 받게 됐는데… <“민지씨는 아주 예민한 여자군요. 민감하게 반응하는 육체가 보기 좋아요…” 영호는 은밀한 분위기로 유도되는 말을 지껄이면서 아랫도리를 유심히 내려다보았다. 치모의 윤곽이 드러난 아랫부분이 물기를 머금는 듯하면서 촉촉하게 젖어들었다. 애액을 질질 싸지르기 시작한 민지의 질구가 벌렁대고 있는 것만 같아 영호는 급격하게 흥분하고 말았다. 기둥이 몸서리를 치며 요동을 치자 아랫배가 뻐근하기까지 했다. “다른 주부들에게 하는 것처럼 해도 되겠죠?” “네?” “대부분의 주부들은 온몸을 마사지해 달라고 주문하거든요. 그렇게 해드릴게요…”>
작품 정보
〈마누라 친구 강제로〉는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8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