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들의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를 켜놓아야만 하루가 시작되는 나. 아들이 죽고 나서 주변과 단절하다시피 살아온 내가 우연히 우리 아파트단지 사이트에서 본 초대글. '아줌마들의 아침식사 안내' 내용이었다. 조건도 상황도 다른 너댓 명의 아줌마에서 젊은 여자까지 아침 식사를 통해 드러난 일상사가 내 아들이 죽은 이유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간다.
작품 정보
〈마녀에게 보내는 초대장〉은 명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젠더문학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46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