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최고의_스파이가_되기_위해 #보지_강화_훈련_시작❤ 국가를 위해 일하는 스파이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애니 브라운이 입소한 루치아 아카데미는 평범한 첩보요원 양성소가 아니었다. “너에게 선택지는 없다.” 그녀에게 주어진 임무는 단 하나. 거물 타깃 더스틴의 비서가 되어, 그의 곁에서 몸으로 정보를 빼내는 것. “옷을 벗어라, 애니 브라운.” 실무 파견을 위한 내밀한 신체검사. 그리고 수석 교관 앨빈의 특별 훈련. “타이머가 울리기 전에는 절정을 느끼지 않는 게 너의 임무다.” 명령, 복종, 감시, 체벌. 스파이가 되기 위해 들어온 줄 알았다. 하지만 애니가 배우게 될 것은, 남자를 유혹하고 만족시키는 은밀한 기술이었다. *** “애니 브라운, 테이블 위에 누워서 보지를 보여드리도록.” 애니는 두 발을 책상 위로 올린 다음, 당장이라도 울 것만 같은 얼굴로 다리를 벌렸다. 다리 사이가 훤히 드러나며 속살이 전부 드러났다. “오, 젖꼭지를 볼 때부터 기대했는데 보지도 핑크빛입니다.” “좋아. 어떤 남자라도 저기에 자지를 찔러넣고 싶어서 안달 나겠군.” 손가락을 세차게 박아대며 안쪽을 꾹꾹 눌러대자, 애니가 터져 나오는 흥분을 참지 못하고 높은 신음을 내질렀다. “아아아, 아, 하읏!” “모두들 잘 듣도록 해요. 신음이 타깃에게 어필이 될지도 판단해야 하니까.” 손가락 하나가 들어왔을 뿐인데 아랫배가 가득 찬 기분이었다. 순식간에 치솟는 흥분에 숨이 막힐 것만 같았다. “타이머가 울리기 전에는 질질 싸지 말고 참아보도록.” “이상해요, 으, 흑, 못 참을, 것, 같, 응!” “참으라고 했지. 이번에도 못 참으면 매질을 보지에 하도록 하겠다.” 그러나 절정은 순식간이었다.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왈칵 쏟아졌다.
작품 정보
〈루치아 스파이 양성소〉는 숨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53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