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분명 내가 가지 말라고 했을 텐데…. 왜 갔어, 로란스?” “흐윽, 아이샤…, 아파….” “내가 하지 말라는 짓을 한 로란스는 어떻게 해야 하지?” “벌을, 벌을 받아야 해.” 물기 젖은 눈으로 로란스가 아이샤를 바라봤다. 아이샤는 무심히 로란스를 내려보다가 맨발로 로란스의 성기를 쓰다듬었다. “읍, 윽, 흑흑, 윽….” 로란스는 아이샤가 성기를 꽉 눌러줬으면 좋겠는데, 자꾸 훑기만 해서 답답했다. “내 허락 없이 사정하면 안 돼.” “응, 응…, 하지만….” “만약, 내 명령을 어기면….” 로란스가 눈도 깜빡이지 못하고 아이샤를 바라봤다. “이 구멍을 막을 거야.” 아이샤가 로란스의 귀두를 발가락으로 꾹 눌렀다. 로란스는 자극을 참지 못하고 정액을 토해냈다. “참을성도 없는 이 녀석을 어떻게 벌을 줘야 할지….” 아이샤는 황당한 얼굴로 로란스의 성기를 툭툭 쳤다. “아이샤, 아이샤, 더, 더 해줘, 꽉 눌러 뭉개줘….” “로란스, 다음은 뭘 해야 하는지 알지?” “…응.” 로란스가 고개를 끄덕였다. 아이샤는 로란스의 정액으로 흠뻑 젖은 발을 들었다. “핥아.”
작품 정보
〈로란스 세르나테의 사정〉은 펠로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7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