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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소꿉친구 동거/배우자 다정공 강공 상처공 미인수 #다정수 #상처수 #오해/착각 #일상물 #시리어스물 #사건물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어깨에 손이 있었다.” 유인은 어느 날 자신의 어깨에 사람의 ‘손’이 붙어 있는 것을 알게 된다. 남들 눈에는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않지만, 유인의 눈에는 분명히 보이는 축축하고 기분 나쁜 손. 그렇지 않아도 제멋대로인 남자를 건사하느라 피곤한 유인은 또 다른 애물단지의 출현에 고민하는데……. 《손》 “내 안의 죄가 독이 되어 자라기 시작한 그 날.” 낙천적이고 밝고 소란스러운 건주와 그의 뒤치다꺼리를 도맡아 하는 소꿉친구 현승은 연인 사이다. 하지만 사실 현승은 사랑에 목숨을 거는 집안에서 태어나 ‘사랑’에 겁먹은 건주를 자신만 바라보게 길들였다는 죄책감을 견디지 못한다. 그러던 사이 건주에게 접근하는 선배가 나타나고, 현승은 불안감에 휩싸이는데……. 《독과 같이》 “나의 ‘거짓말’은 진실이 되었다.” 뭐든지 완벽하게 해내고 못하는 것이 없어 보이는 성찬. 하지만 사실 그는 악의는 없으나 자신을 돋보이게 만드는 작은 거짓말들을 되풀이하며 그것을 나중에 사실로 만들려 발버둥치던 곤란한 시절이 있다. 하지만 부끄러운 과거를 지워 버리려 애쓰는 그에게 닥친 최고의 시련은,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연인 영식이었는데……. 《LIAR PARADOX》 “나는 네게 뭘까, 생각하게 돼.” 오랜 연인 승호와의 떳떳한 미래를 위해 다니던 대기업을 뛰쳐나와 주유소 사장이 된 유철. 고등학교 시절부터 언제나 미래를 바라보며 자신을 꾹 눌러왔던 그는 이제는 게이바의 바텐더에게 자신의 하루를 푸념하는 소소한 취미생활을 즐기기 시작한다. 그런데 언제나 변함 없던 연인 승호의 모습이 언젠가부터 전과는 다르다는 위화감을 느끼기 시작하게 되는데……. 《밤을 걷다》

작품 정보

〈[BL] 라이어(LIAR)〉은 아드리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클북웹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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