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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한 권에 2가지 야설을 담았다?! 야설과외 커플의 도발적 에피소드 19금웹소설 작가 지민과 웹소설 평론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진욱은 요즘 마음고생을 끝내고 연애 중이다. 야설 과외는 이제 쌍방으로 계속된다. 저 여자는 왜 저렇게 야할까? “나 선수 같아요?” 달달한 낮과 뜨거운 밤을 오가는 커플의 일상을 즐기는 요즘, 지민은 '뜨거운 앵무새'라는 기묘한 사랑 이야기를 쓰고 있다. 이름 하여 ‘뜨거운 앵무새’. 새를 파는 가게의 젊은 여사장은 창밖의 남자를 보며 스스로 욕망을 자극하며 자위를 한다. 극작가인 남자는 그녀의 유혹에 결국 가게에 들어가 앵무새를 산다. 그리고 앵무새는 놀랍도록 야한 말들을 늘어놓는데?

작품 정보

〈뜨거운 앵무새 : 야설과외 그 후의 이야기〉는 테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7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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