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본 소설에는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원나잇 역하렘 몸정>맘정 기구플 분수플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연하남 유부남 절륜남 절륜녀 #유부녀 “아, 떡 돌리는 인사를 받겠다는 집만 부적으로 표시가 되어 있을 거야. 그거 보고 인사해야 해.” * 남자는 갑작스레 입을 맞춰 왔다. 키스라고 하기보단 입술을 부딪쳤다는 표현이 옳았다. 수민의 입술을 핥고 빨아들이는 남자에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무슨 말이라도 내뱉으려 했지만 그는 그런 그녀의 턱을 붙잡아 말할 틈을 주지 않았다. “저 떡 오랜만에 먹어요. 오늘 온 떡이 이렇게나 미인이라니, 제가 정액 한 바가지 싸 줄게요.” “그게 무슨…….” “아…… 씨발 보지가 얼마나 맛있을까.” 남자와의 대화가 묘하게 어긋났다. 혼잣말을 섞어서 말하는 것인지 자신과 대화할 의지가 없는 것인지 알 수 없었다. 남자가 핥고 빨아 입술은 이미 타액으로 번들거렸다. 타액이 묻은 곳이 묘하게 서늘해 보지 않아도 자신의 모습을 알 수 있었다. 그때 남자의 손이 덜컥 치마 아래로 들어왔다. 습관처럼 속옷을 입지 않은 수민의 생보지가 남자의 손에 잡혔다. “아흑!” “떡 돌린다고 속옷도 안 입다니, 엄청 기대했겠네요. 그쵸. 그렇죠?” “그런 게 아니…….”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떡 돌리러 왔습니다》

작품 정보

〈떡 돌리러 왔습니다〉는 한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봄툰·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4,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 505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