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샤워실 원나잇 미남공 능욕공 능글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남수 #소심수 #평범수 #떡대수 #굴림수 #얼빠수 #왕가슴 #더티토크 “쌀 것 같으면 말해요.” “하으으, 흐읏, 아….” 사정감이 차오르고 있는 승헌을 이미 눈치챈 것 같은 말투였다. 고환부터 손으로 쓸어올리며 진득하게 기둥을 훑고, 귀두까지 엄지로 문질러주면 파들파들 떨리는 허리가 말려 접혔다. 움찔거리는 움직임을 따라 간질간질하게 유두를 핥아주면, 승헌의 이성은 점점 더 가슴이 주는 쾌감에 길들여질 수 있었다. 밀려오는 사정감이 성기에 의한 것인지, 가슴에 의한 것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때가 바로 성감 개발의 시작이었다. “아, 아, 지욱, 씨, 흐, 흐윽….” “쌀 것 같아요?”

작품 정보

〈떡대수와 왕가슴〉은 아그노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3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