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차해강 아무도 모르는 내 상처를 알아봐 준 유일한 남자, 여전히 그 남자를 죽도록 사랑한다. 다시 돌아왔지만 이 남자를 욕심낼 순 없다. “당신 결혼할 때까지 섹스만 해. 그게 내 사과야.” 윤태서 한때 내 심장을 움켜쥐고 있던 여자가 돌아왔다. 여전히 미치게 예쁜 그 여자를 죽도록 원한다. 그래, 네가 원하는 게 그런 거라면 뭐든지 해. “11년을 기다렸잖아, 너한테 미친놈이. 그러니까 아직 멀었어, 차해강.” 차해강과 윤태서. 11년 만에 JE그룹 전략기획실 실장과 인턴으로 재회한 두 사람. 아직도 서로를 미친 듯 원하지만 깊은 어둠 앞에서 망설이는 해강. 태서는 그 어둠 속으로 들어가 해강을 끌어안을 수 있을까? #네가 너무 예뻐서 좋아 #너한테 미친놈이 11년을 기다렸어. #우리 섹스만 해. 그게 내 사과야. #너만 보면 난 발정 난 개새끼가 돼. #해강아, 내가 박아줬으면 좋겠어?
작품 정보
〈딥, 다이브(Deep, Dive)〉는 신윤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5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