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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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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은 남매끼리 결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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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로맨스판타지 자보드립 이복오빠 초고수위 드래곤과_섹스하기 #자지부터_꼬리까지 *본 도서에는 유사 근친, 유사 수간,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펜드래그 왕국에 위기가 닥친 순간, 흰 드래곤이 나타나 나라를 구한다. 그 드래곤의 정체는 어렸을 때 드래곤인 모친이 데려갔던 이복 오빠 카일. 카일은 나라를 구해 준 대가로 이복동생인 이델린을 요구하고, 첫눈에 이복 오빠에게 반한 이델린은 그렇게 카일을 따라 드래곤의 레어로 향한다. 레어에서 시작된 오붓한 신혼생활은 밤낮 없는 섹스로 이어지는데. “내겐 드래곤의 혈통을 낳아야 할 의무가 있어. 그러기 위해선 드래곤의 모습으로도 섹스를 해야 한단다.” “네에? 그럼, 전 인간의 모습으로 오빠를 받아들여야 하는 건가요?” “그렇지. 네 보지에 내 드래곤의 자지를 쑤셔 넣어야 한다는 뜻이야.” [본문 내용 중에서] “내 사랑하는 동생.” “오빠…… 나도 사랑해요.” 이미 첫눈에 반해 버린 남매는 서로에게 흠뻑 빠져 있었다. 몸과 몸이 서로를 부르고 원하면서 끈끈한 풀처럼 달라붙어 가고 있었다. 이델린에겐 첫 남자였다. 그 첫 남자가 하필 오빠라는 사실에 숨겨 둔 배덕감이 끓는 물처럼 솟구쳐 올라와 그녀의 몸을 채웠다. 왜 하필 그녀의 오빠는 이렇게 그녀의 이상형에 딱 들어맞을까. 오빠와 섹스한다는 죄책감과, 그녀가 바라던 이상적인 남자와 몸을 섞는다는 황홀함이 함께 느껴졌다. “이델린, 이미 준비가 돼 있구나.” 그녀의 다리 사이를 쭉 문지른 카일이 중얼거렸다. 카일이 어느새 젖어 있는 동생의 보지 구멍 주변을 손가락으로 비비더니, 이어서 구멍에서 클리토리스까지 쭉 훑어 올렸다. “아…… 응!” 이델린이 요란한 비명과 함께 허리를 휘었다. 카일이 그런 동생의 다리 사이를 더 넓게 벌리더니, 가운뎃손가락을 푹 밀어 넣었다. 이미 젖은 보지 벽이 카일의 두툼한 손가락을 아무 저항 없이 쭉 빨아들였다. “아, 으으윽!” “아아, 나의 이델린. 구멍이 참 좁기도 하지.” “아, 아아……. 오, 오빠, 아파요!” “아프다는 것치고는 내 손가락을 끊어 먹을 것처럼 조이는구나. 이델린, 조금만 참아. 이제 곧 너도 느끼게 될 거야.” 보지 구멍에서 손가락을 빼낸 카일이 야한 눈빛으로 그것을 들여다보더니, 그 손가락을 이델린의 입에 밀어 넣었다. “빨아.”

작품 정보

〈드래곤은 남매끼리 결혼합니다〉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01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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