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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절륜남 절륜녀 씬중심 고수위 단행본 #몸정>맘정 애인의 변심으로 인해 상처받은 여자의 일탈. “어때? 윽, 두 좆을 한꺼번에 먹는 기분 말이야.” 남자는 도연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자신 쪽으로 끌어당겨 시선을 맞추며 물었다. “흐윽, 흑.” 도연은 그저 울음 섞인 신음을 흘리고는 남자의 입술을 삼켰다. “이런 보지를 이제 안 게 아쉬울 정도야. 그렇지 않아요? 하긴 이 가슴도 예술이긴 해.” 사내는 제 눈앞에 디밀어진 도연의 가슴을 크게 베어 물었다. 혀로 그녀의 젖꼭지를 희롱하듯 살살 굴리는가 싶더니 이내 잘근잘근 이로 씹어댔다. “그러게나 말이야. 뭐, 이제라도 알았으니 된 거지. 안 그래?” 남자는 도연에게 동의를 구하듯 집요한 시선으로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이렇게 맛있는 보지를 한 번만 먹고 땡 칠 수는 없었다. “헉, 허억. 그게 무슨!” 도연은 그저 하룻밤으로 끝내려던 불장난이 계속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묘하게 안도감마저 들었다.

작품 정보

〈둘보단 셋〉은 배란기메이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00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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