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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그래도 내 것은 남겨뒀지? 이제 두 번 쌌으니 앞으로 서너 번은 거뜬하지? 나, 오빠가 언니랑 하는 것보고 엄청 흥분했단 말이야. 언니처럼 날 죽여줄 수 있지?" 그제야 오빠의 얼굴에 화색이 돌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대번에 진한 욕정의 빛으로 물들어 갔다. 나는 우선 오빠의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는, 체액으로 번들번들한 그것을 덥석 입에 물었다. 그녀가 아픔을 참지 못하고 정민의 머리를 밑으로 떠밀었다. 자신의 가랑이 사이로 그의 머리를 향하게 할 참이었다. "흐흐… 음탕한 아가씨! 날 그렇게 유혹하다니… 팬티도 입지 않고 말야." 미란의 가랑이 사이로 파고들며 정민이 말했다. "훗, 내가 얼마나 하고 싶었는데……. 당신한테 홀딱 반했단 말예요. 아이, 몰라. 빨리 내 것 먹어 줘. 응?" 나는 흥분이 세차게 밀려들자 그대로 허리를 앞으로 쑤욱 내밀었다. 이내 기둥대가리가 처녀의 동굴을 찢으며 질 주름을 타고 달리며 깊숙이 박혀버렸다. “학학! 오빠…학학!” 나는 꽉 조이는 맛과 동굴 속의 따뜻함에 밑구멍을 세차게 박다가 이내 그녀의 팔에서 힘이 빠지는 것을 느끼고는 손을 풀어 주었다. 정란이는 이제 해도 괜찮다는 식으로 무릎을 들어 올린 채 나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태현과 태희의 가운데 앉은 미영은 엄마가 식탁을 치우는 사이 슬그머니 아래로 손을 내렸다. 왼쪽 손이 태현의 바지 지퍼를 내리는 동안 오른쪽 손은 태희의 허벅지에 꽂혔다. 두 남매가 불편한 듯 몸을 비비 꼬면서 자리를 고쳐 앉았다. 미영의 손이 태현의 팬티를 내리고 그 안으로 쑤욱 들어갔다. 두 번이나 싸지른 그의 물건이 다시 한번 불룩 솟아 올랐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둘 다 벗어봐〉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36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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