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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20살. 치기어린 시샘에 첫사랑에게 이별을 고하고 미국으로 떠난 한수아. 그곳에서 최성민을 만나 주종관계에 빠져들고 만다. 그로부터 5년 후. 성민과 동거중인 집으로 첫사랑인 최동우가 나타난다. 두 사람이 형제란 사실에 수아는 난감해 지고 마는데. * * * “나랑 헤어지고 바로 만난 게 우리 형이라니. 좀 웃기잖아?” “오빠한텐 말하지 마. 나 두 사람이 형제인지 정말 몰랐어. 진짜야.” “그럼 내가 입 놀리기 전에 조용히 다리나 벌려. 오랜만에 너 구멍 맛이나 보자.” 과거를 빌미로 수아를 협박하는 첫사랑 최동우. “수아가 오늘 여러모로 안 하던 짓을 많이 한다. 동우 새끼 좆이라도 먹은 사람처럼. 오빠 눈도 피하고 말이야.” 수아의 주인이자 연인인 최성민에게 비밀을 들키고 만다. * * * “아읏, 주인님 다시는 안 그럴게요. 흐읏, 잘못했어요.” “오빠 앞에서 동우랑 씹질 하는 소감이나 들어볼까?” “소감은 무슨, 좋아서 얘 우는 거 안 보이세요?” 엉망진창 박아대는 두 형제 사이에서 수아는 몸을 주체 못 하는데.

작품 정보

〈두 형제의 수아〉는 마구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2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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