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네……뜨거운 몸을 가졌구만……아주 뜨거운……." 김사장은 바닥에 누운 성희를 들듯이 일으켜 바닥에 엎드리라고 했다. 성희가 그전 안방문에서 엿들었던 사모와 했던 그 자세인 듯 했다. 성희는 시키는 대로 바닥에 손을 대고 엎드렸고 김사장은 그런 그녀의 동그란 엉덩이 쪽으로 부풀어 오른 물건을 집어넣었다. 다리를 포개고 있어 구멍이 수축해 그런지 더욱 통증과 흥분이 함께 밀려왔다.>
작품 정보
〈두 아줌마와 변태적으로〉는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6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