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초고수위 절륜남 순진녀 다인플 자보드립 두남자_감당이_안돼 #형제를_사랑한-한여자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권이현, 권이준, 두 형제를 사랑하게 된 여자, 신유안. 지나치게 잘난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형제의 어머니에게 관계를 들켜 버린 유안은 협박에 못 이겨 두 형제에게서 도망치고 마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샌프란시스코 작은 시골 마을의 성당. 단상 앞에 세 남녀가 나란히 섰다. 가운데 있는 여자는 우아한 벨 라인의 치맛자락이 풍성한 흰 웨딩드레스를 입었고, 양쪽의 키가 크고 어깨가 벌어진 두 남자는 턱시도를 근사하게 차려입었다. 그들은 이 성당에서 자신들만의 결혼식을 올리고 있었다. 한국에서 치러지는 결혼식은 이현과 유안의 정식 결혼이 될 테니, 셋이 함께 하는 의식은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다. “웨딩드레스 입은 우리 유안이 너무 예쁘지 않아?” 이준이 감탄의 눈을 유안에게서 떼지 못했고, 이현도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현이 먼저 유안의 손가락에 반지를 끼웠고, 이어 이준이 두 번째 반지를 끼웠다. 커다란 다이아몬드가 박힌 반지는 유안의 가늘고 긴 손가락에서 찬란하게 반짝였다. 그러나 두 남자의 시선은 온통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여자의 얼굴에만 박혀 있었다. 마치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보석은 다이아몬드가 아닌 신유안이라는 여자인 것처럼. 환하게 웃은 유안은 이현과 이준에게 차례로 키스했다. 한국에 돌아가면 석 달 뒤에 결혼식을 올리고, 셋이 함께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가기로 했지만, 오늘 결혼식을 기념해 플로리다의 리조트에서 며칠 묵었다 가기로 했다. 세 사람은 결혼식 복장 그대로 컨버터블을 타고 플로리다로 향했다. 이준이 운전하는 동안 유안은 이현의 무릎 위에 올라타고 좌석을 가득 채운 드레스 치맛자락 아래 솟아오른 이현의 페니스 위로 내려앉았다. 가터벨트만 걸치고 팬티를 입지 않은 덕에 기둥은 수월하게 그녀의 안으로 진입했다. 끝도 없이 이어지는 도로를 질주하는 차에 유안의 머리카락이 사방으로 휘날렸다. 간혹 옆으로 지나가는 차에 탄 사람들이 휘파람을 불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그럴 때마다 유안의 구멍이 움찔거리며 애액을 토해냈다. 주유소를 겸한 작은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에는 이현이 운전대를 잡았고, 유안은 아까처럼 이준의 페니스를 구멍에 품고 그의 허벅지에 올라탔다. 정말이지 짓궂은 형제들 때문에 보지에 물이 마를 날이 없었다.

작품 정보

〈두 남자의 연인 3 - 결혼〉은 그린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5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