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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주요 키워드: #발정제 먹고 죽어가는 공녀 #좆 쑤셔서 구해주기 #공녀를 겁탈하는 남자들_킬리언, 킬리언의 부하 셋, 늙은 백작놈, 그 백작의 아들 둘, 그리고… 농락&윤간 다인플 절륜남 질투남 계략남 씬중심 #소유욕/독점욕/질투 #집착남 #동정녀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킬리언 로체스터(27) #다부진 체격 #훌륭한 좆 망국왕자 반란군수장 #절륜/폭군/집착/구원/오만남 불타버린 왕국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적통 왕자. 오직 복수와 왕국의 재건만을 위해 감정을 죽인 채 살아온 반란군의 냉혹한 수장이다. 그러나 아델린을 제 아래에 눕히고 성난 좆기둥을 쑤셔 박아 난잡하게 찧어댈 때만큼은 쾌락에 눈이 먼다. *아델린 폰 헤르멘데스(20)_늙은 백작에게 팔린 공녀 #제발 자지 좀 박아주세요 나름피폐여주 #동정/상처/순진녀 발정제를 마신 죄로 불한당들에게 겁탈당하는 상황에 직면하고, 킬리언의 좆에 길들여져 밤낮없이 자지러진다. 결국 노백작의 손아귀에 들어가 백작의 아들들에게도 농락당한다. *이럴 때 보세요: 사내들에게 발가벗겨진 채 겁탈 직전까지 몰리는 수위 높은 정사 씬이 당길 때 *공감 글귀: “빨리 끝내. 나도 대장이 쓰던 구멍에 얼른 박아보게.” * * * [작품 소개글] “씨발, 벌써 축축하게 젖어 있잖아? 역시 발정제 처먹은 년은 보지부터 다르구만.” 공작 가문의 영애였으나 늙어 빠진 백작의 ‘회춘용 성노리개’로 팔려가게 된 아델린. 필사적으로 도망친 곳이 하필 불한당이 득시글대는 소굴일 줄이야. 아델린은 불한당의 수장인 킬리언에게 순결을 빼앗긴 채 그의 좆에 완벽하게 길들여지고 만다. “아델린. 네 보지 미치도록 뜨거워.” 킬리언은 그녀의 깊은 곳을 꿰뚫으며 육중한 골반을 내려 보지 깊숙이 좆기둥을 박아 넣었다. 그리고 그대로 허리를 뒤로 물렸다가 난폭하게 박아 넣더니 이내 다시 빼내었다가 들이박기를 반복했다. 그렇게 킬리언의 집착 아래 몸도 마음도 쾌락으로 오염되어 가던 중. 아델린은 기어이 추악한 노백작의 침실로 압송당하고 만다. 그리고 지옥같은 그곳에서 그녀를 맞이한 것은 늙은 백작의 젊고 건장한 아들들이었다. “새어머니께서 암시장 놈들 다 돌아가며 보지를 대줬다죠? 우리한테도 그 찰진 보지를 대줘야하지 않을까요? 그들은 은밀한 체벌 도구들이 가득한 아비의 침소에 아델린을 들이기 전, 새어머니를 치장한다는 명목 하에 아델린의 알몸을 탐하는데…….

작품 정보

〈돼지 발정제를 삼킨 고귀한 영애〉는 씨받을꽃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0 늘어 누적 58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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