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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女, 환장 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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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게다가 물기 묻은 팬티 위로 거뭇거뭇한 터럭의 흔적까지 엿보이고 있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나는 그 충격적인 광경에 목이 컥, 하고 막힐 지경이었다.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듯 나시 티 위로 젖꼭지 자국이 훤히 내비치고 있었지만 아랫도리의 그것엔 비할 바가 못 됐다. 나는 도무지 시선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몰라 난감했다. 차라리 누나의 알몸을 봤더라면… 침대에서 일어난 토니는 늘어진 인영의 몸을 바로 누이고 그녀의 두 다리를 허공에 치켜 올린 상태에서 그대로 벌렸다. 인영은 토니가 바싹 다가오자 마치 커다란 짐승한테 강간이라도 당하는 듯한 착각마저 들었다. 타액으로 번들거리는 토니의 뭉툭한 기둥 대가리가 질구에 마찰해오자 두려움에 인영은 잔뜩 긴장어린 표정을 지었다. 누나는 그때까지도 화장실 안에 내가 같이 있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눈치였다. 게다가 여자로서는 죽어도 보이기 싫은 장면까지 나에게 내보이고 말았으니 어지간히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웠을 터였다. 나는 그런 그녀를 안심시키기 위해 불두덩의 까칠한 털을 살살 문질러주며 속삭였다. “내가 거기 빨아줄게.” 동민의 굵은 귀두가 수연의 입 속으로 부드럽게 빨려 들어갔다. 동민의 눈앞으로 파란별똥별이 번쩍 스쳐지나갔다. 자신의 입 속을 뭉클하게 들어오는 살방망이 맛에 수연의 두 다리 역시, 후들거리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동민의 물건을 엉겁결에 물어버린 수연은 일단, 입 속에서 동민의 물건을 빼내야 했다. 동민의 팬티를 벗겨내야 하는 게 급선무였다. 미시녀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동탄女, 환장 SEX〉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1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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