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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좋다고 따라다녀서 사귄 남자친구에게 차였다. 흥분이 되지 않아 흥분되지 않는다고 말하였고, 들어온 것 같지 않아 들어오지 않는다고 말하였을 뿐이었다. “아, 술 마시고 싶다.” 우연히 가게 된 동창회에서 시은은 친구들에게 하소연하고 만다. “실은 어제 남자친구랑 했거든… 근데 그게 마음에 안 드는지 차였어.” “뭐? 미친놈 아니야?” “사실 흥분도 안 되고 아무 느낌도 없었는데, 사실대로 말하니까.” 생각보다 좋은 반응에 시은은 한술 더 떠 말했다. “제 좆 작은 걸 어디다 핑계냐?” “그러니까, 신경 쓰지 마! 시은아.” “작은 고추는 그냥 작은 고추야.” 어라, 그런데 상황이 조금 이상하게 흘러가고 만다. “전 남친이 약간 좀 모자란 새끼였어?” “그건… 왜?” “왜긴, 이런 보지도 못 먹으면 등신이지. 안 그래?” 시은은 동창회를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역하렘, 원나잇, 몸정>맘정,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동정남, #까칠남, #냉정남, #절륜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작품 정보

〈동창회에서 친구들과 먹어요〉는 김부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45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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