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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대에박. 성훈 씨, 시술받았어? 성훈 씨 자지가 말 자지가 됐네?” 흐릿한 눈빛으로 그의 자지를 노려보던 아라가 말릴 틈도 없이 입을 크게 벌리고 뜨거운 살덩이를 머금었다. “흐으, 누, 누…나….” 누나의 힘이 센 것인지, 아니면 잔뜩 흥분한 그의 몸에서 기운이 빠져버린 것인지, 지언의 몸이 뒤로 벌러덩 넘어졌다. 소파 위에 누워버린 자세가 된 그의 위를 누나가 강한 힘으로 점령했다. 동시에 거대한 자지가 누나의 입술 속으로 먹혀들어 간다. “하아, 하아아!” 숨을 헐떡이던 지언이 고개를 젖히며 입술을 깨물었다. 지금껏 손으로 농락당하던 때와는 차원이 다른 감각이 그의 몸을 지배했다. 촉촉한 혀와 점막이 거대해진 자지를 뜨겁고도 감각적으로 압박하는데, 정신을 도통 차릴 수가 없었다. 보지 구멍에 자지를 쑤셔 박으면 이런 기분이 드는 것일까? 아직 섹스 경험이 전무한 그의 머릿속에서 쾌감의 폭죽이 팡팡 터져 올랐다. “누, 누, 누나아….” 혀끝을 세워 자지 표피를 자극적으로 농락하던 누나가 이번에는 입을 크게 벌려 좆의 뿌리 끝까지 밀어 넣는다. 그리고는 고개를 정신없이 위아래로 흔들어 지언을 흥분하게 만들었다. 이성이 차지했던 공간에 어느새 짐승의 거친 본능만이 가득 차올랐다. 터져버릴 듯 후끈 달아오른 심장이 끓어오르는 피를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구석구석으로 퍼져나가게 한다. “아, 누, 누나….” 혀와 입술을 이용해 감각적으로 자지를 물고 핥고 빨아대는 통에 지언은 엄청난 사정감에 이르렀다. “누, 누나…, 그, 그만….”

작품 정보

〈동정 상실의 시대〉는 발랑까진언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9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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