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캠퍼스물 다인플 계략남 절륜남 유혹남 #엉뚱녀 #유혹녀 #잘생긴_남자_선배_셋_여자_후배_하나 #옷_벗기_내기_포켓볼 #가슴이_커서_당구대에_닿네 #가슴_잡아줄게_얼른_쳐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대학교 신입생 예나는 중간고사가 끝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동아리방에 놀러 간다. 그녀는 그곳에서 잘생기고 키 크고, 몸도 좋은 성하, 준휘, 현우 선배와 포켓볼 내기 당구를 치게 되는데……. “무슨 내기 할까?” “꼴찌 하는 사람이 옷 하나씩 벗기.” “네? 뭘 벗어요?” “옷. 정말 딱 하나만 벗으면 돼.” [본문 내용 중에서] “너무, 부끄러운데…….” “어차피 우리도 다 웃통 까고 있는데, 어때.” 현우가 달래듯 다정하게 말하자 예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두 손을 등 뒤로 가져갔다. 호크를 풀자 커다란 젖가슴이 드러났다. 음란한 핑크빛 젖꼭지는 단단하게 서 있었다. 분명히 성하와 준휘도 팬티만 입고 서 있는 건 똑같은데, 가슴을 드러냈다는 이유로 그녀가 더 벌거벗은 기분이었다. 드러난 가슴이 민망해서 손으로 슬쩍 가렸다. “가리는 게 어디 있어, 우리 다 당당하게 있잖아.” 성하가 예나의 두 팔을 잡아 내렸다. 그녀의 가슴을 넋 놓고 쳐다보고 있는 선배들의 시선에 몸이 자꾸 배배 꼬였다. “존나 크네.” 준휘가 혼잣말하듯이 중얼거렸다. 그 대상이 뭘 뜻하는 건지 알고 있었기에 얼굴이 달아올랐다. “근데 젖꼭지는 왜 그렇게 단단해진 거야?” 현우가 들고 있던 큐대로 예나의 젖꼭지를 쿡 찔렀다. “하으읏!” 큐대 끝이 가슴을 쿡 찌르자 예나의 입에서 신음이 툭 터져 나왔다. 스스로도 놀라서 입을 가려 보았지만, 이미 세 명의 남자들이 모두 들은 뒤였다. “뭐야, 가슴 살짝 찔렀다고 그렇게 야한 소리를 내?” “흐읏, 아니에…… 아앙!” 현우는 예나의 커다란 가슴을 다시 쿡 찔렀다. 큐대 끝이 말랑한 살덩이를 찌를 때마다 깊숙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선배들은 웃었다. 젖꼭지가 찔릴 때마다 다리 사이가 자꾸 움찔거렸다. “흐응!” “초크 자국 다 묻었다, 잠깐만.” 성하가 그녀의 가슴을 보며 말했다. 파란색 초크 자국이 젖꼭지 근처에 잔뜩 나 있었다. 성하가 엄지손가락을 가슴에 얹더니 초크 자국을 지우기 위해 세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동아리 선배들과의 포켓볼 내기〉는 숨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84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