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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누나, 저 선배 존나 거칠어요. 말 듣지?” “하읏, 시, 싫어, 아흑!” 지영이 소심한 반항을 하니 도은찬은 픽 웃으며 다시 입에 좆을 쑤셔 물리곤 사정없이 좆을 처박았다. 컥컥대는 지영의 입에서 잔뜩 성이 난 좆이 금세 빠져나가더니, 곧장 지영의 얼굴에 엉망으로 뿌연 정액을 흩뿌렸다. “그걸 원했던 거지? 씹창날 때까지 따먹히는 거.” “안, 아니, 야아, 흐윽, 싫, 어…!” 지영은 진심으로 눈물이 났다. 저 음담패설도 보지를 가르며 처박아대는 자지도 너무 좋아서, 계속 박아줬으면 좋겠어서. “하, 진작 따먹을걸. 존나 맛있네.” “동아리방에서 선후배한테 보지 따먹히니까 좋아요?” “싫, 어어, 아흑, 하응, 싫, 아앙!” 철퍽, 철퍽, 거칠게 자지를 찍어대니 출렁대는 젖통도, 연신 싫다고 울면서도 앙앙대며 환희에 찬 목소리가 유현의 흥분감을 고조시켰다. “씨발, 존나 꼴려.” 자지는 끊임없이 깊게, 더 깊게 지영의 보지 틈을 가르며 아주 천천히 틀어박혔다. “선, 흑! 선배애…! 으앙, 그만, 흐윽, 자지, 박지, 마아… 흐앙!”

작품 정보

〈동아리방의 걸레가 되었다〉는 떨리는당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심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75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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