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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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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벗겨놓고 언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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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헉! 어떻게 이런 일이!' 우린 둘 다 너무 놀라서 벌떡 일어섰다. 그리고는 환한 햇살 속에 적나라하게 드러난 서로의 몸을 가리기 위해 허둥지둥 옷을 껴입었다. 어쩐지 어제보다 조이는 느낌이 다르더니…. 둘 다 옷을 다 입었다. 윤정은 어제 민정이 그랬던 것처럼 아랫배 속에 내 분비물을 잔뜩 담고 씻어내지도 못하고 그냥 옷을 입고 말았다. 먼저 그녀가 입을 열었다. 잠시 꿈틀대던 박주미의 무릎이 굽혀졌다. 그러자 그 안쪽으로 시커먼 구멍이 쩌걱 벌어지면서 숨을 내쉬기 시작했다. 작고 핑크빛 기색이 감도는 살덩이들이 시커먼 털과 대조를 이루고 있었다. 나는 육봉을 그곳으로 가져가 조준한 다음 박주미를 살폈다. 여전히 이불을 뒤집어쓴 박주미는 어떤 행동도 보이지 않고 있었다. '이년 맛 좀 봐라!' 미혜의 좁다란 구멍 입구와 축축한 주변 계곡에 불끈 솟아 오른 놈을 문질러대자, 잔뜩 흥분한 물건 끝에서 뚝뚝 물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나는 얼른 그 물을 받아서 미혜의 구멍과 꽃잎에 펴바르기 시작했다. 이미 젖을 대로 젖은 미혜의 음부는 뜨겁게 달아올라 미끈미끈한 점액을 토해내고 있었다. “아아… 오빠! 오줌 쌀 것 같아요!” * “빨아서 싸게 해줄까?” 타액으로 번들거리는 기둥을 지그시 움켜잡으며 혜미가 물었다. “자신 있어?”“예전에도 자주 그렇게 해줬잖아. 특히 커피숍 같은 데서. 하여간 변태처럼 꼭 그런 데서 빨아달라고 떼를 쓰더라니까.” 자매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동생 벗겨놓고 언니를〉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0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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