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짭근친 짝사랑수 쌍방삽질 내가_미친놈도_아니고_섹스에_미쳐서_동생을_잡아먹겠어? #너랑_섹스하고_싶어_하는_미친놈은_맞지 *본 도서에는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저 옆에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형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떠난다면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선을 봐서 마음에도 없는 결혼을 하는 건 말이 안 되지! [본문 내용 중에서] “무슨 생각 해?” “……형이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보내 줘야 된다는 생각.” “허.” 준석의 헛웃음에 현준이 눈을 동그랗게 키웠다. 살짝 화가 난 듯한 준석을 보며 현준이 의아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내가 했던 말, 뭘로 들은 거야.” “응?” 현준이 그의 신음 소리에 뒤섞였던 준석의 말을 들었을 리 없었다. 그가 하는 말뜻을 알아채지 못하고 현준이 되묻자 준석이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너라고. 내가 어딜 가.” “뭐?” “내가 미친놈도 아니고 섹스에 미쳐서 동생을 잡아먹겠어?” “……그게.” “뭐, 너랑 섹스하고 싶어 하는 미친놈은 맞지.” “형.” “좋아한다고. 매일 네 구멍에 처박고 싶을 만큼 사랑한다고.”
작품 정보
〈동생, 그리고〉는 석삭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5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