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순자의 말을 들은 순간 정말 흥분이 되어 미칠 지경이었다. 옷을 홀랑 벗고 쫙 벌어진 거길 보여줄 테니 딸을 잡으라고 속살거리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나는 그 정도로 만족할 수가 없었다. 하여 단호하게 잘라 버렸다. “그건 안 돼! 혼자 딸 치면 뭔 재미냐? 너 구멍이랑 조개 다른 사람이 만져주면 얼마나 짜릿한지 모르지? 말이 필요 없으니까 같이 홀랑 벗고 서로 딸 쳐 주는 거야, 알았어?” “아유, 씨 정말… 내가 왜 그래야 되는데?” 그녀의 탱탱한 유방 정중앙에 있는 유두를 이빨로 잘근잘근 씹으며 애무를 해주기 시작했다. 미선이의 유두는 완벽한 분홍색이었다. 숫처녀에게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색 말이다. 숫처녀인 미선이의 다리는 잘 안 벌려지고 있었으나 내 유두 애무에 그녀의 다리는 이제 활짝 벌려 지고 내 물건을 받아들일 준비가 완벽하게 되었다. “미선아? 처음엔 좀 아플 거야. 참아야 해?” “응! 알았어. 오빠 헉! 아아! 너무 아파” * “이렇게 뒤로 하는 게 얼마나 기분이 좋은데… 한번 하면 다음에는 뒤로 하자 할걸? 엉덩이 뒤로 빼라니까.”“이, 이케 하면 돼?” 그녀가 엎드린 자세에서 엉거주춤 엉덩이를 뒤로 뺐다. “더 뒤로 쭈욱 빼야지. 그렇지. 아휴, 자영이, 니 엉덩이는 정말 예술이야.”나는 그녀 엉덩이 틈새에 쪼옥 입을 맞췄다. 그녀 엉덩이가 흠칫 떨렸다. “다리도 벌려야지.” 무릎을 툭툭 치자 그녀가 쭈삣쭈삣 다리를 슬그머니 벌려주었다. 나는 그가 쉽게 들어올 수 있게 다리를 벌렸지만 아직은 완전히 벌어지지 않은 내 관문이 수문장처럼 오빠의 물건을 막아섰던 것이다. 오빠는 다시 한번 내 그곳을 향해 자신의 물건을 들이 밀었다. “오빠. 거기 아냐. 아파.” 오빠의 물건이 엉뚱한 곳을 찔러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아팠다. 아무리 봐도 오빠는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그는 당황해 작아지려고 하는 물건을 쥐고 앞뒤로 흔들면서 다시 한번 찾기 위해 애쓰면서 변명도 잊지 않았다. 동네오빠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동네 친한 오빠들〉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3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