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대물 고수위 왕족/귀족 절륜남 능욕남 첫날밤 후궁이_되어_반드시_세자빈보다_먼저_아들을_낳아라 #후궁답게_다리를_잘_벌리면_나도_씨물을_잔뜩_뿌려주지 #제법_박을_맛이_나는_몸이로구나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 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기대해, 양원. 네 소원대로 씨주머니가 텅텅 빌 때까지 보지 안에 듬뿍 싸줄 테니까.” 영의정의 딸인 세자빈이 입궁한 지 수년이 지나도록 후손을 잉태하지 못하자 영의정의 정적인 좌의정은 자신의 딸을 세자의 후궁으로 입궁시키기 위해 임금을 압박한다. 드디어 그의 뜻대로 간택령이 내려지지만, 갑작스런 병으로 자신의 딸인 수연이 앓아눕자 질녀인 혜주를 간택 자리에 내보낸다. 좌의정 일파의 힘으로 어렵지 않게 세자의 후궁이 된 혜주는 책봉식이 끝나고 드디어 세자와 첫날밤을 보내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씨를 받으려면 충분히 짜내어야 할 터인데, 너를 보는 것만으로는 영 동하지 않는구나.” 세자가 무심한 어투로 말했다. 그러나 말과는 달리 이미 양물은 서서히 힘을 받아 일어나고 있는 상태였다. 수치심에 볼을 붉히고 있는 계집의 자태는 제법 마음을 동하게 하는 구석이 있었다. 그는 당혹스러움을 내색하지 않기 위해 애썼다. “어쩔 수 없지. 안 되면 되게 하는 수밖에. 자리에 누워서 입을 벌려라.” 세자의 명령에 혜주가 깔려 있는 금침 위에 고분고분하게 누워 입을 벌리고 눈을 감았다. 이제부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짐작조차 하지 못하는 그녀의 모습에 세자가 실소했다. “……읍……!!” 벌린 입안으로 무언가 커다란 것이 들어찼다. 혜주가 놀라 감고 있던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시야에 들어온 것은 제 몸 위로 올라타 있는 세자의 하반신이었다. “우욱……!” “하아…….” 뜨겁고 단단한 어떤 것이 제 입안을 출입하고 있었다. 그것이 세자의 양물이라는 것을 알게 된 건 풀어 헤쳐진 그의 바지를 보고 난 후였다. “입을 더 벌려. 이를 세우면 가만두지 않겠다.” 세자의 성기는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꿈틀거리며 그녀의 입안에서 더욱 크기를 키웠다. 혜주는 입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 사내의 체취가 적나라하게 느껴지는 그것은 제 집인 양 그녀의 입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녔다. “후으…….” 계집의 입안은 놀라울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그의 좆을 따뜻하고 촉촉하게 감싸 오는 감각에 아찔할 정도로 쾌감이 느껴졌다. 세자는 허리를 움직이며 성기로 혜주의 입안을 마음껏 유린했다. 그녀의 작고 좁은 입안은 그의 거대한 좆을 힘겹게 물고 있었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 세자가 쿡쿡 찌르는 대로 혜주의 볼이 성기 모양대로 솟아올랐다가 꺼졌다. 그가 성기를 그녀의 혀 위에 올려 두고 뭉근히 비벼댔다. 혜주는 기둥을 따라 꿈틀거리는 굵은 핏줄마저 느낄 수 있는 지경이었다. 잔뜩 발기한 귀두 끝에서 묽은 액이 흐르기 시작했다. 세자는 부드러운 볼 점막에 둥근 귀두를 문지르며 액체를 펴 발랐다. “하하, 제법 좆을 물려 주는 맛이 있는 입보지구나.” 그럼 목보지는 어떨까. 세자가 그의 자지를 혜주의 목구멍 안으로 깊숙이 쑤셔 넣었다.
작품 정보
〈동궁의 밤 – 후궁 간택〉은 휘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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