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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시대물 고수위 왕족/귀족 절륜남 유혹녀 신분차이 이이제이(以夷制夷)_후궁은_또_다른_후궁으로 #양원을_대신해_세자저하를_모셔라 #난생처음_빨리는_젖꼭지 #생자지_위에_문질러지는_생보지 #원하는_게_있느냐 #저하의_씨물을_원하옵니다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 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신첩을 대신하여 저하를 모실 아이가 있습니다. 재주와 미색이 뛰어나 신첩이 아끼는 아이이니, 실망시켜 드리지 않을 것이옵니다.” 세도가 영의정의 딸로 세자빈이 되었지만 입궁한 지 수년이 지나도록 후손을 잉태하지 못하자 세자는 결국 좌의정의 질녀 윤혜주를 양원으로 맞게 되었다. 밤낮으로 듬뿍 씨물을 싸준 덕분에 혜주는 회임을 하게 되고, 이에 양원을 견제하기 위해 세자빈은 양원각에 있던 나인 수련을 데려와 특별한 교육을 시키고, 드디어 세자에게 그녀를 선보이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원하는 게 있느냐.” 그가 충동적으로 수련에게 물었다. 바라는 것이 웬만한 것이라면 어렵지 않게 들어주고 싶을 정도로 너그러운 마음이 들었다. 갑작스러운 세자의 하문에 수련이 잠시 멈칫했다. 원하는 것이라. 수련의 머릿속에 생각들이 빠르게 오고 갔다. 그녀도 지금이라면 무엇을 말하든 세자가 들어주리라는 직감이 들었다. 계집이 바쁘게 조그만 머리통을 굴리고 있는 것은 세자의 눈에도 보였다. 그가 피식 웃었다. 나인이 돈을 달라고 할까. 온갖 금은보화를 달라고 한다 해도 들어줄 마음이었다. 하지만 정작 수련의 입에서 나온 것은 다른 말이었다. “소녀는 저하의 씨물을 원하옵니다.” “……뭐?” “소녀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저하의 씨물뿐이옵니다.” 세자의 몸을 타고 앉았던 수련이 스르륵 그의 몸 위에서 내려왔다. 그리고는 치마를 걷어 손에 말아 쥔 후, 고개를 땅에 박고 개처럼 엎드린 채로 엉덩이를 한껏 들어 올렸다. 세자의 눈앞에 애액으로 축축해진 보지가 불빛을 받으며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수련은 치마를 쥐고 있지 않은 다른 손으로 스스로 구멍을 양쪽으로 벌리며 세자에게 애원했다. “그러니 소녀의 구멍 안에 듬뿍 싸주시옵소서.” 수련이 말을 함에 따라 구멍이 개폐하며 붉은 속살을 그 너머로 드러냈다. 퍽- “아흣……!” 세자가 참지 못하고 수련의 보지 안에 좆을 쑤셔 박았다.

작품 정보

〈동궁의 밤 - 승은 나인〉은 휘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7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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