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조선시대물_고수위 자보드립 밤새_발기되는_병 좆질에_실신하는_여인들 #동궁의_정욕받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5세 성인이 되는 그 해부터였다. 동궁은 해가 지기 시작하면 지독한 열병을 앓았다. 좆이 발기해서 밤새 아무리 사정을 해도 해갈되지 않는 욕정에 고통스러워했다. 긴 세월 지긋지긋하게 여인을 안았지만, 새벽닭이 울 때가 되어서야 겨우 타는 듯한 화기가 가셨다. 그렇다고 정수리까지 쭈뼛 서는 쾌감이 드는 것도 아니었다. 겨우 다음 날을 살아갈 만큼의 화기만 빠졌다. 그런 동궁 앞에 궁중의 무수리 청아가 나타났다. 차가운 손끝, 서늘한 입안 온도에 동궁은 살짝 흥분했다. 설마 아랫구멍도 찬 건 아니겠지? 마음이 급해진 동궁은 성급하게 질구로 자지를 박아 넣었다. 그리고 그 순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해방감을 느꼈다. 찾았다! 내 정욕받이! [본문 내용 중에서] “내 자지를 입에 물거라.” 청아는 자신의 두 귀를 의심했다. 그녀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불룩하게 선 중심으로 옮겨 갔다. “무, 무슨 말씀이시옵니까!” “정액을 먼저 삼키면, 저것들을 모두 먹게 해주지.” 무심한 눈짓으로 손도 대지 않은 상차림을 가리켰다. 주안상은 청아가 들기 전에 새로 이불이 깔린 직후 들어온 것이다. 청아의 시선이 다시 상으로 옮겨 갔다. 그녀의 신분으로는 꿈도 꾸지 못할 귀한 음식들이었다. 그녀가 입에 고인 침을 꿀꺽 삼켰다. 율은 어이가 없었다. 이 나를 두고 먹을 것에 마음을 빼앗겨 버리다니. 신선하다면 신선한 충격이었다. “뭣 하고 섰느냐. 나를 만족시키지 않으면 음식도 없다.” 눈이 돌아갈 것같이 배가 고팠지만, 사내의 자지를 물고 정액을 삼키는 건 역시 쉽지 않았다. “한 가지 더.” 일부러 말을 멈춘 그가 이어서 말했다. “나를 만족시키지 못하면 네 명줄도 오늘로 끝이다.” “예…… 예, 예?” 뒤늦게 율의 말을 이해한 청아는 눈을 휘둥그레 떴다. “그러니 잘해야 할 것이다.” “하오나 비록 비천한 무수리긴 하오나, 지존과 국본이 아닌 사내에겐 정절을 잃을 수 없으며…….” 눈앞의 사내가 동궁인 줄도 모르고 그녀가 주절주절 입을 놀렸다. 하지만 세자가 머리맡에 있는 기다란 검을 향해 손을 뻗으려고 하자 냅다 무릎을 꿇고 엎드렸다. 정절보다 목숨이 중요했다. 외간 사내에게 순결을 빼앗겼다는 사실이 뒤늦게라도 알려진다면 명줄을 보장 받지 못할 것이란 걸 안다. 하지만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기보다는 당장의 숨통을 지키는 게 우선이었다. “빨겠사옵니다!”
작품 정보
〈돌연변이 동궁 – 만남〉은 육봉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11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