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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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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돌쇠는 쌀밥과 마님보단 아씨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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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시대물 신분차이 동양풍 고수위 순진녀 절륜남 쇤네는_아씨가_너무_좋아 #아씨는_돌쇠가_조금_무서워 #아씨_돌쇠에게_잡히면_혼나요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더티 토크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대부 명문가의 여식 해화는 자신의 혼약자를 만나러 한양행에 나선다. 그러나 그 한양행으로 인해 무례한 산적들에게 둘러싸이는 끔찍한 신세가 될 줄이야.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 어렸을 때부터 함께 자란 집안의 종 돌쇠가 때마침 그녀를 구하러 왔다. 그런데, “도, 돌쇠야. 왜 이러는 게야!” “아씨! 보지 좀 보자니까요! 어서요! 다리 좀 벌려 보세요!” 해화를 구해낸 돌쇠의 눈초리가 어딘가 이상했다. 갑자기 말도 안 되는 우격다짐을 부리며 그녀를 강제로 벗기고 사타구니를 관찰하기 시작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아씨, 혹 몸을 베리셨습니까?” “뭐, 뭣……?” 잠시 얼이 나간 해화의 턱을 커다란 손으로 꽉 붙잡은 돌쇠의 표정이 진지했다. 반대 손은 이미 해화의 종아리를 부여잡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치마 속을 들춰 볼 기세였다. “그 산적 놈들에게 보지가 뚫리셨냐고요.” “네, 네가 어찌 내게 그, 그런 상스러운…….” “아, 했어요, 안 했어요?” “아, 안 했어!” “정말입니까? 고 산적 놈들이 이리 고운 여인을 가만히 내버려 뒀다고?” 도, 돌쇠가 왜 이러지? ‘다그치는 거야? 이 나를?’ 해화는 거짓말과는 연이 없는 사대부의 여식이었다. 강압적인 분위기의 돌쇠가 낯설었던 해화의 눈이 짐짓 흔들렸다. 그러자 미간을 있는 대로 구긴 돌쇠가 해화의 양어깨를 붙들며 크게 소리쳤다. “봐요! 내 눈깔 못 마주치는 거. 분명 아씨에게 고놈들이 무슨 짓을 한 거죠!” “도, 돌쇠야, 일단 진정하고……!” “그 육시랄 산적 놈들이…… 이 찢어 죽일…….” “아, 아니야. 당하지는 않았어.” “그럼요! 더 자세히 말씀하세요!” “두목, 그…… 그치가 나, 날 벗기고 좀…….” “이런, 씨부럴!” 뭔 부럴? 생전 처음 보는 돌쇠의 거친 태도. 연이은 그 욕지거리에 해화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입도 눈도 동그랗게 뜨고 얼어 버린 해화를 앞에 두고 눈이 돌아간 돌쇠가 사납게 몰아쳤다. “아씨! 어찌 그딴 놈들에게 보지를 뚫려요? 사대부 여식이란 자가 잘하는 짓입니다. 아씨는 정말 제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세요. 아주 반푼이란 말입니다!” “도, 돌쇠야, 다그치지 마. 나 무, 무섭다.” “염병! 그 불그스름하고 꽃잎 같은 보지를 그놈들이 잘도 놔뒀겠습니다! 아씨가 정신을 잃은 사이 진즉 맛보고 뚫고 별 지랄 다 했겠죠! 고 앙큼한 배꼽의 점부터 아주 돌아가면서 빨아 재꼈을 거라고요!” “아, 아니야. 그럴 리 없다.” “그건 지금부터 알아볼 일이죠. 다리 벌리세요. 쇤네가 봐 드리겠습니다.” 뭐, 뭘 벌려? 그런데 내 배꼽의 점은 돌쇠 네가 어찌 아는 게야?

작품 정보

〈돌쇠는 쌀밥과 마님보단 아씨가 좋아〉는 주화입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34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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