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흑백 두 소녀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게 된 나. 한 소녀의 유혹에 넘어가 섹스를 하고 있는데 또 다른 소녀가 알몸으로 들어오는 게 아닌가! <그녀는 노예처럼 내 말에 복종이라도 하는 듯 항문 주위를 빨기 시작했다. 순간 나는 밀려오는 쾌감으로 흐느꼈다. 나는 참을 수 없게 되자 그녀를 밀쳐내고 다리를 벌렸다. 그녀의 말에 난 물건을 잡고 아래의 오물거리는 구멍에 귀두를 맞춰서 애액으로 귀두 끝을 적셔서 윤활유를 바른 다음 엉덩이를 앞으로 전진해서 귀두를 천천히 밀어 넣었다. “앗 티쳐 아파.” 내 물건의 반이 들어가지 그녀가 제지에 나섰다. “안젤리나…선생님의 그건 아주 딱딱하다고…그런데 느낌이 좋아” 옆에 있던 줄리아가 말하자 안젤리나는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무언가를 결심하듯이 숨을 고르더니 나에게 고개를 끄덕여서 더 해보라는 표시를 했다.>
작품 정보
〈돌림빵과 스와핑〉은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34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