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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dominant, submissive, 구속, 결박……. 미쳤어! “그러니까 이건 그저 섹스파트너로서의 계약이 아닌, 이 이상한 플레이의 노예 계약서란 뜻이에요?” “맞아.” “내가 이 조건을 받아들이면, 나에게 얼마를 줄 수 있는데요?” “네가 원하는 만큼.” “왜 나에게 이런 제안을 하는 거죠?” “네 몸, 그거 외에 뭐가 있겠어? 설마 너에게 한눈에 반하기라도 했을까 봐?” 더 이상 잃을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바닥이 여기라면 기어서라도 살아 주겠다고 이를 악물었을 때, 그 남자에게서 거액의 제안을 받았다.

작품 정보

〈도미넌트〉는 이서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칼렛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7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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