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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금단의관계 삼각관계 몸정>맘정 애증 소유욕/독점욕/질투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집착남 능글남 계략남 절륜남 냉정남 나쁜남자 짝사랑남 #순진녀 도련님임신시켜주세요 도련님질투 질내사정 #절륜도련님과임신하기 와인에 취해서 욕정이 올라와 혼자 달래고 있던 은지. 그때 벨이 울리고 도련님과 남편을 착각하고 만다. “솔직히 말해 봐요.” “여보, 흐으.” “말하면 움직일게요. 혼자서 했어요?” “아까, 여보 기다리면서. 흐으.” 낮고 달콤한 목소리가 은지의 이성을 뒤흔들었다. “내가 만져 준 게 좋았어요, 아니면 혼자서 한 게 좋았어요?” “당연히 여보가 만진 게…… 좋아요. 하아, 너무 뜨거워.” “…….” “더, 더 만져 줘요. 여보의 아기를 가지고 싶어요.” 은지의 간절한 고백에 현석의 눈빛이 짐승처럼 번뜩였다. 형수가 내뱉은 말이 자신을 향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정복욕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먼저 하자고 했어요. 나중에 후회해도 돌이킬 수 없어요…….” “아, 아흣. 윽. 후회 안 해요. 임, 신 아으으응.” “…….” “임신, 아, 흐으. 하, 하고 싶어요. 제발.” 현석은 은지의 젖은 눈동자에 자신이 꽉 찬 걸 뚫어져라 바라보고 보지 안쪽에 두 개의 손가락을 단번에 집어넣었다. 너무 젖어서 손가락을 밀어 넣은 게 아니라 질에 손가락이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었다. 손가락이 파고들 때마다 쯔읍, 쿨쩍 보지에 손가락이 마찰하는 소리가 노골적으로 들렸다. 욕심 많은 질벽은 게걸스럽게 손가락을 먹어 치웠다. 손가락을 앞뒤로 움직여 보지를 헤집으며 현석은 은지의 뽀얀 다리를 혀로 할짝였다. “흐으으, 안 돼. 너무 뜨거워. 흐으, 여보, 혀가…… 하아.” 은지의 반응이 거세지자 현석은 혀를 세워 미친 듯이 음핵을 짓눌렀다. 허벅지가 오므라들면서 덜덜 경련했다. 현석은 다시 두 다리를 강제로 벌려 붉은 속살에 손가락을 집어넣은 채로 미친 듯이 붉은 공알을 혀로 지분거렸다. 보지는 거친 추삽질에 맞춰 손가락을 쫀득하게 조였다. 움찔거리는 보지는 애액을 쏟으며 끊임없이 손가락을 삼켜 내길 반복했다. 잔뜩 젖은 보지를 보자 현석은 위험한 욕정이 들끓어 올라 괴로웠다. 당장 형수의 다리를 벌려 좆을 집어넣고 처박고 싶었다. 잔뜩 흥분한 자지는 속옷 안에서 터질 듯 불끈거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도련님과 남편을 착각해서 취중 절정》

작품 정보

〈도련님과 남편을 착각해서 취중 절정〉은 쫀득한쿠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4 늘어 누적 1,33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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