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낮잠을 자고 있는데, 옆집에서 떡치는 소리가 나는 게 아닌가. 3개월된 신혼부부였다. 몰래 다가간 나는… <새댁이 얼굴을 바짝 들이대고 사타구니 계곡을 뚫어질듯 관찰하고 있는 남편에게 한 잔소리 했다. 그런데 남편이란 작자도 그 나물에 그 밥이었다. 새댁의 계곡 꽃잎을 손가락으로 화선지에 난을 치듯 희롱질을 해대고 있었다. ""흐흐…!! 아무리 봐도 예쁘장하게 생겼단 말이야… 밑으로 붙은 아랫구멍이 원래 밝히는 체질인 모양이지. 어라! 이게 이제 대놓고 벌름거리기까지 하네… 아, 알았어! 해줄테니 제발 보채지 마라!"" 새댁의 계곡 벌름거림에 현혹이라도 된 듯 남편이 혀를 길게 빼물고 선뜻 꽃잎을 할짝할짝 핥기 시작했다. 새댁이 남편의 머리통을 두손으로 흔들어대며 몸서리를 쳐댔다.>
작품 정보
〈도둑질 새댁, 벗겨놓고〉는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5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