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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도서에는 강압적 행위, 살인, 다소 잔인한 묘사 등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흑의 기사단 제4부대 소속 아르튀르 헤벤, 카사 경의 소환을 받고 왔습니다.” 과학기술이 발달한 나라 타렌트의 하급기사 아르튀르. 그는 어느 날 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은 연쇄살인마 ‘그것’을 추격하라는 명을 받는다. ‘그것’을 눈앞에서 보고도 살아남은 유일한 존재이기에. 능력자들로 특수부대를 편성하여 임무를 수행하던 아르튀르는 잔혹하고 아름다운 ‘그것’과 마주칠수록 점점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다. 그런 아르튀르에게 ‘그것’ 또한 흥미를 보이는데……. “넌 대체 뭐야? 넌 왜 다른 것들과 다르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분명히 다른데…….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어.” ……죽일까? 사냥당하는 짐승의 기분이 이럴까. 종잡을 수 없고, 행동 하나하나가 기묘하고 자극적인 ‘그것’에게 점점 휘말려 들어가는 아르튀르. “안녕, 아르튀르.” ‘그것’의 존재로 인해 그의 세상은 산산이 부서지고 있었다.

작품 정보

〈더 체이서 (The chaser)〉은 이스키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비앙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3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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