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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몰랐어? 원래 글러 먹은 것들끼리 붙어먹는 법이야. 우리처럼 말이지.” 선우와 지안은 어릴 적부터 월화당에서 같이 자란 사이였다. 그런데 설레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연애가 이리도 아프게 끝날 줄이야. “네게 소중한 사람이 생기면, 전부 다 부술 거야. 영원히.” 결국 모든 것을 잃고 선우의 것이 된 지안. 지안은 과연 이런 것도 사랑이라 할 수 있을까 의문을 느끼며 바라고 또 바랐다. 만약 이게 사랑이라면, 차라리 빨리 불타오르길. 새빨간 불길이, 새까만 재가 되어 그대로 스러지게 해주길.

작품 정보

〈더없는 행복(Bliss)〉는 셀리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8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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