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환상의 섬 몰디브에 내린 사랑, The Squall 갑작스럽게 들이닥치는 거센 소나기, 스콜. 몰디브에 운명처럼 모인 네 쌍의 연인이 스콜처럼 찾아온 사랑에 젖어들다. ▶잠깐 맛보기 「Good Morning, BY」 “말했잖아요. 윤아 씨와 데이트하기 위해서 왔다고.” 3년 전 단번에 빼앗긴 마음을 찾으러 온 윤수현. BY 몰디브의 매니저 차윤아, 그에 속수무책으로 이끌리다. 「모히토」 “섹시하고 달콤한 맛이네요. 당신처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엔 두려운 나이의 이영, 스물여덟 살 리훈의 젊은 열정에 휘말리다. 「뷰파인더(View Finder)」 “지금 내 두 눈이 뷰파인더예요.” 갑자기 다가온 두 번의 인연 앞에서 한바다와 헨리 킴, 서로의 뷰파인더에 갇히다. 「Blue Ocean」 “안 된다면. 아무리 애를 써도 내가 널 못 내려놓으면.” 서로의 이해관계로 맺어지고 헤어졌던 이한과 지은, 몰디브의 푸른 바다에서 지나간 사랑을 되찾다.
작품 정보
〈The Squall(더 스콜)〉은 초록덩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