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왕족/귀족 금단의관계 절륜남 동정녀 몸으로_직접_배우는_성교육 #널_여자로_만들어_주마 #나와_나눌_씹질이_궁금하지_않니?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후후, 성교육은 말이다, 이론으로 배우는 건 아무짝에도 소용이 없단다. 직접 몸으로 겪어 봐야 알 수 있는 거지. 오늘 내가 네게 해줄 성교육은 이론 따위가 아니야. 네 몸으로 직접 남자의 몸을 느끼게 해줄 거야.” “하지만, 저는 제임스 오라버니와…….” “제임스 녀석 따위는 잊도록 해라. 그 녀석은 평생 네게 씹질 따위 하지 않을 거야. 그러니 너는 내게 착하게 성교육을 잘 받고,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된단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줄리아나는 그녀의 대부이자 후견인인 데이비드 로젠데일 공작의 보살핌을 받게 된다. 그저 고마움의 대상이었던 그가 언제부터인가 남자로 보이기 시작하고, 공작의 방에 밤마다 드나드는 여자 ‘손님’에게 질투를 하던 줄리아나는 어느 밤, 그만, 그에게 사랑을 고백하게 된다. 그리고 얼마 후, 데뷔탕트 연회가 끝난 뒤 줄리아나는 성교육을 받기 위해 공작의 방에 불려 가게 된다, 얇은 잠옷 하나만을 걸친 채. [본문 내용 중에서] “이제 반응이 올 때가 된 것 같은데. 줄리아나, 젖꼭지가 따끔거리고, 보지 구멍이 벌렁거리고 간지럽지 않니? 다리를 배배 꼬고 있는 걸 보니 그런 것 같은데 말이야.” “……네? 그걸 어떻게…… 합!” 저도 모르게 자신의 상태를 고백한 그녀가 부끄러워 입을 가리자, 공작이 웃으며 꼬고 있던 다리를 풀었다. 그러자 허벅지 사이로 거대한 무언가가 불쑥 솟아올랐다. “여자는 말이야, 첫 경험이 꽤 고통스럽거든. 게다가 내 자지가 꽤나 커서 처녀인 네가 받아들이는 게 힘들 거야. 그래서 내가 와인에 고통을 줄여 주는 약을 미리 섞어 놓았단다. 한마디로 발정 나서 고통 대신 씹물이 줄줄 나오게 해주는 미약이지.” “네? 그게 무슨…….” “줄리아나, 지금 이 자리에 왜 와 있는지 알고 있겠지?” “네, 성교육을 받는다고…….” “그래, 네게 제대로 된 성교육을 시켜 주기 위해서 불렀단다. 성이란 말이야, 직접 몸으로 겪어 봐야 알 수 있는 거거든. 오늘 밤, 내가 널 여자로 만들어 주마.” “네? 하지만, 저는 제임스 오라버니와…….” “제임스 녀석 따위는 잊도록 해라. 그 녀석은 평생 네게 씹질 따위 하지 않을 거야. 너는 오늘 밤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평생 내 자지만 맛보고, 내 아이를 낳게 될 거야.” “네? 그게 무슨…… 어떻게 대부님과 제가…….” “약속했잖니, 줄리아나. 평생 내 곁에 있기로. 너와 약속한 뒤 난 다른 여자에게 눈길조차 준 적이 없다. 이제 네가 약속을 지킬 차례다, 줄리아나. 내가 이날을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그, 그건 그렇지만…….” 약속을 들먹이는 공작에게 줄리아나는 끝까지 말을 잇지 못했다. 그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대외적으로 공작은 예비 시아버지였다. 행여나 자신으로 인해 공작의 명성에 흠집이라도 나면 어쩌나, 걱정이 된 줄리아나는 쉽게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흠, 줄리아나, 솔직히 말해 보거라. 그래서 너는 이게 궁금하지 않느냐? 나와 나눌 씹질이 어떨지 궁금하지 않아?” 그렇게 말하며 공작이 가운 위로 불쑥 올라와 있는 자지를 손으로 쓸어 올리자, 줄리아나의 눈이 그곳에 못 박힌 듯 꼼짝도 하지 못한 채 마른침을 꼴깍 삼켰다. 도저히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작품 정보
〈대부에게 받는 성교육〉은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49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