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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_고수위 자보드립 짭_근친 원홀_투스틱 오빠들의_대물 #여동생의_속살은_좁지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외동딸로 태어난 지유에게 어느 날 갑자기 오빠들이 생겼다. 피 한 방울 안 섞인 혜준, 혜훈 쌍둥이가 되레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자 지유는 엇나가기 시작했다. 비행의 끝을 보이며 반항하던 그녀는 결국 미국 이모네로 쫓겨나고 먼 타국에서 홀로 복수를 다짐한다. 대학생이 되어서야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지유, 마침내 그동안 세웠던 복수를 실행하기로 한다. 뿌연 수증기로 가득한 욕실, 형제들이 귀가하는 시간에 맞춰 문을 열어 놓고 샤워를 하던 그녀는 발칙하게 넘어지는 연기를 하고, 당황한 형제들을 음탕하게 유혹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앞도 헹궈야 하지?” 갈라진 혜준의 목소리만 들어도 그가 얼마나 흥분을 참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이번에는 혜훈이 오빠가 나 좀 잡아 줘.” “어떻게?” “오빠 가슴에 기댈 테니까, 넘어지지 않게만 뒤에서 좀 받쳐 주면 안 될까?” 그녀가 정말 미안하다는 눈빛으로 혜훈을 돌아봤다. 혜훈은 망설이다 혜준에게 샤워기를 건네고 두 팔을 벌렸다. 혜준이 조심스럽게 그녀를 혜훈에게 넘겨주었다. 지유는 혜훈에게 몸을 완전히 기댔다. 그녀의 무게에 밀린 혜훈은 뒤로 주춤 물러났고, 샤워 부스 벽에 등이 닿고서야 멈추었다. 혜준은 지유의 가슴과 어깨, 배에 차례대로 물을 뿌렸다. 등과 머리를 헹궈 주던 혜훈은 그래도 슬쩍슬쩍 손을 댔는데, 혜준은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있었다. “그렇게 헹구면 비누가 남는데…….” 그녀가 한숨을 내쉬었다. “손으로 하기가 좀…….” “여동생인데 뭐 어때.” “그래도…….” “그럼 내가 할게. 오빤 물이나 잘 뿌려 줘.” 지유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손으로 몸을 문질렀다. 야릇하게 가슴을 쥐었다 펴기를 반복하고, 손가락을 쫙 펼쳐 명치 아래로 손을 뻗었다. 그녀의 손을 따라 두 남자의 시선이 움직였다. 그녀는 천천히 옆구리와 아랫배를 어루만졌고, 다시 손을 올려 가슴을 움켜쥐었다. 그녀의 손가락 사이에 또다시 젖꼭지가 끼워졌다. 앙증맞고 탐스러운 모습에 절로 군침이 돌았다. “다, 다 했어?” 애가 타는지 혜준이 다급하게 물었다. “아니, 아직. 아래도 깨끗하게 헹궈야지.” 그녀는 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아래로 쭉 내렸다. 그 손은 두 남자가 애써 외면해 오던 음부로 향했다.

작품 정보

〈대물 오빠가 둘〉은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13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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