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민지 대사가 있었나? 아니 없었는데! 좋다고? 설마 내가 빨아줘서 좋다는 건가? 아니면 애드립을 한거야? 나는 다음 장면인 민지의 치마를 내리며 그녀의 팬티를 내리고 삽입을 하는 연기를 하기위해 그녀의 옷을 벗겼다. “하아! 흠! 아아아! 하아! 아아!” 민지는 이제 내가 애무도 하지 않는데 음란한 신음소리를 계속 내고 있었다. 정말 연기를 잘 하는 건지! 아니면 정말 흥분해서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 그녀는 어제 찢기어진 잠옷대신 레이스가 요란한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그 옷 역시 그녀의 몸에 헐렁하게 걸쳐져 속살을 잔뜩 드러내고 있었다. "소리치지 마!! 소리내면 가만 안둘꺼야!!" 나의 윽박에 그녀는 나를 물끄러미 겁먹은 모습으로 보는가 싶더니 슬쩍 웃음을 흘리는 것이었다. "아잉…… 이 강도아저씨 또 왔네. 어저께 나처럼 밝히는 여자 첨 봤다면서 도망치더니 그새 내가 또 보고싶어서 온 거야?" * “경희 씨, 이럴 바엔 우리 마지막 수치심까지 버리는 게 어때요?” 경희는 자신도 모르게 허겁지겁 고개를 끄덕였다. 박민규가 그녀의 몸을 일으켜 세우더니 벽을 짚고 허리를 굽히게 만들었다. 경희의 엎드린 엉덩이 뒤로 박민규의 얼굴이 다가왔다. 무릎을 꿇은 그가 그녀의 둔부를 양 손으로 가득 붙잡아 벌리며 와락 고개를 처박고 있었다. “아하앙, 난 몰라!” * "어떻게…저럴수가…" 지영의 눈으로 보아서도 은옥은 절대로 덩치의 남자한테 겁탈당하는 것처럼 보이질 않았다. 오히려 봉구의 굵직한 육봉을 조갯살 깊숙이 끼우고 엉덩이를 마구 흔들어대는 폼이 마치 발정난 암캐와도 같아 보였다. 강제섹스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당하다 느껴버린…〉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43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