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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잠시 고향으로 돌아온 노엘은 아버지 덕에 강제로 결혼할 위기에 놓인다. 상대는 노엘의 오랜 친구이자 약혼자인 베인 드레이크. 베인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그와 결혼할 자신 또한 없었던 노엘은 파혼 상의를 위해 그를 찾아갔다가 조금도 예상하지 못한 광경을 보게 된다. 금욕적이다 못해 결벽증적인 면모까지 갖춘 그가 모르는 여자 손수건으로 수음을 하고 있었던 것. 당혹스럽기 짝이 없는 상황. 그러나 사건은 거기에서 끝이 아니었다. “이거 우리 결혼반지야. 미리 잘 보고 나한테 만들어오라고 시켜 줘.” 기어이 파혼 이야기를 입에 담은 날, 노엘은 마주하고 만다. 10년 후. 서른두 살. 다시 말해. “좋은 아침이야. 드레이크 부인.” 미래의 베인 드레이크와.

작품 정보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는 피레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아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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