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양성구유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를 수년 동안 짝사랑한 최범우와 한창 뜨거운 밤을 즐기고 있던 어느 날 밤, 더욱 격한 관계를 요구하던 민성연은 단말마의 신음을 내며 복상사한다. 그러나 음란물의 신이 보낸 찬스로 민성연에게 두 번째 기회가 주어지는데… [♥ 복상사를 하신 민성연 님의 경우 이 돌림판을 돌려서, 나온 플레이를 3번 하시면 살아서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선택하게 된 것은― [공중변소처럼 사용되는 성감 개발 100퍼센트의 오메가의 삶] [ㅇㅅㄱㅇ] [정액을 엄청나게 많이 넣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오메가는 오메가3밖에 모르는 민성연에게 제3의 성별이나 물건이 두 개 생기는 경험은 낯설기만 하고, 상대방으로 설정한 최범우는 현실과 달리 무자비하게 자신을 몰아붙인다. “혀, 형, 제가… 그, 형 입에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요.” “…….” “아니, 사실 엄청 하고 싶었는데, 흐, 죄송합니다. 아무튼 저기, 잠깐만… 할게요.” 민성연은 짐승처럼 헐떡이며 자신을 안달내는 최범우가 두려우면서도 기대되었다. 그런데, 이게 뭐지…? <특별 퀘스트> 나만 2개냐? 너도 2개를 진행! 마음껏 즐겨주세요! 거부할 시: 지금은 투홀투스틱이지만 나중에는 원홀투스틱이 될 수도, 더 나중에는 투홀 쓰리스틱이 될 수도 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작품 정보
〈단말마의 신음〉은 서글픈빻빻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극여우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8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