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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다음에 그는 사랑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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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본문 중에] 더 이상 이건 친구의 감정이 아니라는 걸. 사월의 입술에 입술을 포갰다. “사월아…” “나도. 같은 마음이야.”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음에도 사월은 대답했고, 포갠 입술이 조금씩 벌어지고 그 틈으로 사월의 혀가 비집고 들어왔다. 사월의 손이 허리를 감싸며 잠옷에 달린 단추를 하나, 둘 풀어헤치자, 하얀 살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어느덧 단추가 모두 풀려버린 잠옷은 사월에 의해 벗겨졌고, 곧이어 침대 바깥으로 던져진 잠옷이 툭 하며 떨어졌다. 노브라 상태로 있던 탓에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작품 정보

〈다음에 그는 사랑한다고 말한다〉는 예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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