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큰누나 마사지를 해주는데, 그걸 지켜보던 큰누나 친구가 마사지를 해달라며 집으로 불렀다. 그런데 마사지 도중 내 바지를 벗기고… <나는 누나 두덩을 애무하며 거품을 물고 자지러졌고 누나는 내 물건을 애무하며 거품을 물고 자지러졌다. 남자에게 정말 목이 말라있었던 탓일까 누나는 어쩔 줄 몰라 하며 내 몸을 짐승처럼 애무했다. 그러다가 얼마 후 더 이상 견딜 수 없다는 듯 누나가 벌렁 드러누웠다. 그리곤 사지를 활짝 벌리며 해달라고 사정했고 나는 풍만한 누나 몸 위에 길게 엎드렸다. 그리곤 뜨거운 물건을 뜨거운 누나 몸속으로 집어넣었고, 누나의 커다란 유방을 쥐어뜯으며 정신없이 말을 달렸다.>
작품 정보
〈다 벗고 마사지를!〉은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3~10/29)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