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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서양풍 빙의물 고수위 자보드립 절륜남 능력남 #절륜녀 #씨받이로_빙의된_나 #제발_싸주세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베트리아나로 빙의된 나. 그곳에서 내가 할 일은 씨받이였다. 하루라도 빨리 이 능욕에서 벗어나기 위해 나는 제발 싸달라고 애원하고, 또 애원해야 했다. “정말 나를 받아낼 수 있겠소?” “네. 그러니까 싸주세요, 후작님이 말씀하신 대로요…….” [본문 내용 중에서] “아흣. 거, 거기는…….” 어차피 씨를 받아내고 임신을 당해야 하는 처지임에도, 키스를 나누자마자 침실이 훤하게 촛대마다 촛불들이 이글이글 타오르는데 눕혀지자마자 아랫도리부터 공략당하려니…… 수치스러우면서도 흥분감이 와락 밀려들었다. “아마 아파할 것 같아서…… 먼저 최대한 적셔 놓으면서 풀어 주고 내 크기를 감당할 수 있을지, 내가 이성을 잃기 전에 확인부터 하려고…….” 그는 이미 내 음부를 가리고 있던 것들을 다 벗겨내고 구불구불한 체모 속 구멍을 걱정하는지, 유심히 살펴보는 눈치였다. 그러다 내 밀부, 그러니까 양쪽 소음순을 가르고 두툼하고 따뜻한 그의 혀가 밀고 들어왔다. “하으읏, 하으으응…….” 아직 상의도 탈의하지 않고 그저 아래쪽, 그러니까 보지부터 빨리는 감각에 나는 신음이 절로 흘러나왔다. 그의 혀끝이 음순이 갈라지는 지점의 어떤 돌기 같은 것을 할끔할끔 핥았다 말았다 하는 행위에 내 숨결은 더욱 가빠지고, 이를 악물어도 야릇한 소리가 입가에서 새어 나왔다.

작품 정보

〈능욕당하는 씨받이〉는 금죵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57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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