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판타지 고수위 수인물 강공 절륜공 소심수 어젯밤_몸을_섞은_게_늑대? #눈치채_버렸구나? #죽이기_아까우니까_어른놀이나_해볼까?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때는 모든 종족이 평화롭게 살던 아스널 왕국, 하지만 인간의 욕심으로 지금은 늑대가 지배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수인들 중 가장 힘이 약한 토끼 수인들은 아무도 오가지 않는 힐레스트 산봉우리에 숨어 살고 있다. 성장이 느려 아직 키도 작고, 귀여운 얼굴의 시엘은 아픈 형을 위해 약초를 구하러 밤늦게 나갔다가 늑대 수인인 프란츠와 몸을 섞게 된다. 뒤늦게 프란츠의 존재를 알게 된 시엘은 토끼 종족들을 위해 홀로 남게 되고, 그런 그에게 프란츠가 찾아오는데……. “벌써 아래가 섰어, 시엘.” “……읏.” “네 안에다가 잔뜩 씨물을 뿌려도 돼?” *[늑대님, 임신 시키지 말아요]는 [늑대님, 심술부리지 말아요]와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으읏……!” 프란츠가 자신의 페니스를 만지는 느낌은 너무나 이상했다. 그렇게 시엘이 숨을 헐떡이자, 프란츠의 관심사는 금세 아래로 옮겨 갔다. “아참, 시엘, 너는 이걸 내가 애무해 주는 걸 더 좋아했지?” 프란츠는 요염하게 시엘의 성기를 손에 쥐며, 혀로 휘감은 채 빨아올리기 시작했다. 그의 따뜻한 혀가 축축하게 젖은 시엘의 페니스를 청소했다. “아, 아앗!” 이상야릇한 느낌에 시엘의 허리는 더욱 크게 들썩였다. 그가 교묘하게 혀로 가장 기분 좋은 성감대를 자극하자, 더는 버틸 수가 없었다. 결국 시엘은 그의 입안 가득 욕망을 표출하고야 말았다. “흐…….” 프란츠가 이대로 자신을 놔주길 바랐지만, 의식은 그의 자극에 환호하고 있었다. 그사이 프란츠의 혀는 더욱 아래로 내려갔다. 프란츠는 시엘의 두 다리를 들어 올리고, 이내 뒷구멍을 축축한 혀로 적셨다. 그가 주름진 입구를 열심히 혀로 쓸고 닦고 핥자, 시엘의 허리는 더욱 활처럼 곱게 휘어졌다. “시, 으읏…… 아앗!” “좋잖아, 그냥 즐겨.” 그렇게 어느 정도 시엘의 뒷구멍을 적신 프란츠는 다급히 자신의 발기한 성기를 문질렀다. 그러자 뒷구멍에 찌릿한 기이한 감각이 들며, 그의 페니스가 선단부터 서서히 파고들었다. 그의 것을 받아내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였다. 하지만 어째선지 예민해진 뒷구멍은 처음 그의 것을 받아냈을 때보다 더 아팠다. “아, 아……!” 그래서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살갗이 찢어질 것 같은 고통에, 시엘은 연신 비명을 터트렸다. 그러나 프란츠는 멈추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분출했다. 그저 우람하게 부푼 자신의 성기로 열렬히 피스톤질을 할 뿐이었다.
작품 정보
〈[BL] 늑대님, 임신 시키지 말아요〉는 기릿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62였다.